[2025.05.22] 고양산업진흥원, 스마트시티 리빙랩 실증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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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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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산업진흥원, 스마트시티 리빙랩 실증사업 착수
고양산업진흥원은 지난 20일 ‘2025년 고양 스마트시티 리빙랩 실증 지원사업’ 협약식 및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 ▲ 사진제공=고양산업진흥원 |
리빙랩은 환경, 범죄, 교통 등 도시문제를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이 함께 발굴하고 ICT 기술을 활용해 해결책을 검증하는 스마트시티 실행 체계다.
진흥원은 지난 4월 실증 지원사업 수행기업으로 주식회사 엘마인즈, 씨엠스튜디오, 주식회사 토브넷을 선정했다.
이번 협약식과 보고회에는 고양특례시 스마트시티과, 수행기업 관계자뿐 아니라 실증사업 수요처로 참여하게 된 고양도시관리공사, 일산동부경찰서 등 유관 기관도 참석했다.
착수보고회에서는 각 기업의 실증사업 계획이 발표됐다.
주식회사 엘마인즈는 ‘비명 인식 인공지능 비상벨’을, 씨엠스튜디오는 ‘고양시 체육공원 내 스마트 전광판 개선’을, 주식회사 토브넷은 ‘태양광 무선 CCTV’ 구축을 추진한다.
고양산업진흥원은 앞으로 시민 간담회를 통해 실증 서비스에 대한 시민 의견과 현장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들 실증서비스는 시민 밀착형 서비스의 성공사례이자 향후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표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동균 원장은 “수행기업의 첨단기술이 고양 시민의 복지와 안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며 “고양시 기업이 본 사업을 통해 양적·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201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국토교통부의 거점형 스마트시티사업을 유치했으며, 지금까지 약 20개의 리빙랩을 추진해 왔다.
고양산업진흥원은 매년 2건 이상의 시민 참여형 리빙랩을 운영 중이며, 올해 하반기에는 성사 CIC 내에 이노베이션센터를 조성해 고양시 대표 스마트시티 거점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고양=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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